쌤삥(또는 새삥)은 ‘새 것’(new)을 뜻하는 속어입니다. 원래 일본어 しんぴん(신핀·新品, 신품)이 변형되어 들어온 말로, ‘새 것처럼 상태가 좋다’ 또는 ‘완전 새것’이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중고 물건이지만 상태가 거의 새 것일 때도 “쌤삥 같다”처럼 표현합니다. 일상 대화에서 젊은 층이 주로 쓰며 욕이나 부정적 의미는 아닙니다.
예문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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