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오른 찜통에서 기준으로 보통 15~20분이면 적당합니다. 다만 송편 크기·소 재료(통밤 등)·찜기 화력에 따라 달라지므로 다음 기준을 함께 지켜보세요.
- 기본 기준: 김이 오른 뒤 중불에서 15~20분. 겉면에 윤기가 돌고 약간 반투명해지면 익은 상태입니다. (일반 깨·콩 소)
- 큰 송편이나 통밤을 넣은 경우: 20~25분까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큰 생밤을 넣으면 중심부가 덜 익을 수 있으니 한 개를 잘라 속까지 확인하세요.
- 찌기 전·중요 포인트:
- 물은 팔팔 끓여 김이 충분히 오른 뒤 올릴 것(김이 오르기 전에 올리면 아랫면이 물러짐).
- 바닥에 솔잎, 젖은 면보, 또는 종이호일 등을 깔아 붙는 것을 막고 향을 더함.
- 송편끼리 간격을 두어 올리기(찌면서 퍼짐).
- 찐 뒤 마무리:
- 다 쪄지면 바로 찬물에 헹궈 끈적임을 씻어내고 물기를 털어 참기름을 얇게 발라 붙지 않게 함.
- 문제별 대처:
- 겉은 익었는데 속이 덜 익으면 5분씩 추가로 쪄 확인.
- 찜기가 없다면 냄비에 물을 얕게 붓고 채반을 올려 대체 가능(구멍 낸 종이호일 사용).
요약: 김 오른 뒤 일반 송편 1520분, 크거나 통밤은 2025분을 기준으로 속까지 확인해 조절하시고, 찐 직후 찬물 헹굼과 참기름 바르기를 꼭 하시면 실패 확률이 크게 줄어듭니다. (^_^)/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