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욱은 2008년 이효리와의 열애설(‘재벌 2세 스캔들’)로 대중에 이름이 알려진 인물입니다. 당시에 보도된 내용과 공식 입장을 중심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보도 내용(언론 보도·단독 사진·영상)
- 2008년 여러 매체는 최성욱을 동양고속건설그룹(동양고속) 창업주 일가(보도에선 재벌 2세로 표현) 차남으로 소개했습니다.
- 당시 보도들은 그가 미국 동부의 명문대에 유학 중인 유학생이며, 자산 규모가 크다고 전했습니다(일부 보도는 ‘자산 1조원에 육박’ 등의 표현을 썼습니다).
- 같은 해 언론들은 이효리와 최성욱이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만나 빠르게 가까워졌고, 7월 제주도 여행·한남동 호텔 야외 수영장 등에서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 사진·영상에는 수영장에서 어깨를 감싸는 등 친밀한 장면이 담겼다고 전해졌습니다.
공식 반응·해명
- 이효리 측(소속사)은 열애설을 공식 부인하며 “사실무근”이라고 했고, 보도 내용이 악의적이며 명예훼손 소지가 있다며 법적 대응 의사를 밝혔습니다.
- 보도 당시 이효리 측 해명은 두 사람이 고등·중학생 시절부터 알고 지낸 동네 선후배·친구 관계였고, 이효리가 미국 방문할 때 현지 가이드를 해주던 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수영장·제주도 등은 지인들이 함께한 모임을 촬영해 일부 장면만 편집·유포한 것이라는 주장이었습니다.
- 최성욱 측(혹은 가족·동양고속 관련 측)도 관련 보도에 대해 부인하거나 특별한 입장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요약
- 언론 보도 기준으로는 ‘동양고속건설그룹 차남이자 미국 유학생’으로 소개되며 2008년 이효리와의 열애설이 크게 보도됐습니다.
- 그러나 이효리 측은 해당 보도를 강하게 부인했고, 보도 자체를 명예훼손 소지로 규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 공개적으로 확인된 결론(결혼·장기 교제 등)이나 이후 추가적인 사실관계 정리가 충분히 보도되지 않아, 보도 당시의 팩트(언론 보도·소속사 해명)를 중심으로 기록된 사건입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