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답하면, 엉덩이 바로 아래(엉덩이 가장 튀어나온 지점 하단·사타구니 근처의 허벅지 가장 굵은 부분)에서 재는 허벅지 둘레는 ‘완전 마른’ 여성의 경우 대략 43–50cm 범위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명 요약
- 매우 마른 체형(한국 여성 기준으로 44사이즈 내외 또는 163cm·48kg 수준보다 더 마른 경우): 약 43–46cm.
- 일반적으로 날씬한 편(44~55 사이즈 경계): 약 47–54cm.
- 평균 성인 여성(여러 자료의 평균값): 약 54–55cm 전후.
왜 범위가 넓은가
- 측정 위치 차이: “엉덩이 바로 아래”라고 해도 사람마다 정확한 위치(엉덩이 끝선, 사타구니 가까운 가장 굵은 지점)가 달라 측정값이 1–3cm 차이 날 수 있습니다.
- 골격(골반 너비), 근육량(허벅지 근육 발달 여부), 체지방 분포에 따라 동일 체중·키라도 둘레가 달라집니다.
- 측정 방법·줄자 장력 차이도 ±1cm 이상의 오차를 만듭니다.
측정 팁(간단)
-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자연스럽게 선 상태에서 허벅지의 가장 굵은 부분(엉덩이 바로 아래 쪽)을 수평으로 한 바퀴 잰다.
- 줄자는 피부에 닿되 살을 눌러 자국이 생기지 않게 한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