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답변드리면, 아니요. 간호사가 일부러 만져서 발기를 시키는 일은 없습니다.
설명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 포경수술은 보통 국소마취 혹은 전신마취 하에서 진행되고, 수술 중에는 통증이 없도록 마취로 감각을 차단합니다. 마취나 수술 자극, 혹은 자율신경 반응 때문에 수술 중에 발기가 자연히 일어날 수는 있습니다(특히 성인에서 드물게 발생).
- 의료진(간호사·의사)은 환자의 안전과 위생, 전문적인 수술 진행을 최우선으로 하며, 수술 중 성적 자극을 의도적으로 하거나 환자를 성적으로 대하는 행위는 의료윤리상, 법적으로도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 만약 수술 중 발기가 발생하면 수술팀은 수술을 잠시 중단하거나 압박·냉찜질로 가라앉히거나, 필요 시 마취 조절·약물 투여 등으로 해결하여 수술을 안전하게 마무리합니다. 이러한 처치는 수술 경험이 있는 의사와 간호사가 전문적으로 수행합니다.
- 소아나 청소년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의료진은 절대 의도적 자극을 하지 않으며 모든 절차는 비침해적이고 전문적으로 진행됩니다.
결론적으로 “간호사가 만져서 발기를 시킨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며, 수술 중 발기가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는 있지만 의료진은 이를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방식으로만 대응합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