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포해전은 고려 말기인 우왕 6년에 나세, 심덕부, 최무선 등이 지휘하는 고려 수군이 대한민국의 충청남도와 전라북도 사이 금강 하구인 진포에 상륙한 왜구의 전함을 함포 공격으로 불사르고 왜구의 후방 퇴각로를 끊은 전투입니다. 이 전투는 고려 수군의 대승으로, 함포의 데뷔전이자 고려의 대왜구(對倭寇) 해상전에 전환점을 마련한 사건으로 평가됩니다.자세한 설명과 관련된 URL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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