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키(예: 160162cm 이상) 제한은 더 이상 항공사별 채용 기준으로 직접 사용되지 않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신체 기준으로 ‘키’를 재는 대신 암리치(foot reach, 발뒤꿈치를 들고 양팔을 최대한 뻗었을 때 손끝이 닿는 높이)를 적용하며, 통상 암리치 기준을 약 208cm212cm 수준으로 요구합니다. 따라서 신장이 160cm대더라도 암리치가 기준을 충족하면 지원 및 합격이 가능합니다. 반면 제주항공·이스타항공 등 일부 저비용항공사는 암리치 규정을 두지 않아 키 제한이 상대적으로 완화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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