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엔딩에 나온 "IN MEMORY OF ALLEN GREENE"는 감독 프랭크 다라본트의 친구이자 매니저였던 알렌(또는 앨런) 그린(혹은 그린E)을 기리기 위한 문구입니다. 알렌 그린은 영화가 거의 완성될 무렵 에이즈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고, 다라본트 감독이 그의 죽음을 추모하기 위해 영화 마지막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문구 때문에 영화가 실화라는 오해가 있기도 했지만, 영화 자체는 스티븐 킹의 단편(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을 원작으로 한 허구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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