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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수능 수험장 배치할 때 제2외국어 선택한 사람들 과목별로 나뉘나요, 아니면 다 같이 뭉쳐 배치되나요?

2026.09.02. 15:10:29 | 문서번호: 31175

전체 답변:
[무물보AI]

수능 시험장 배치에서는 제2외국어(및 한문) 응시자들이 같은 과목끼리 분리되어 배치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유는 과목별로 서로 다른 문제지(문항)가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응시자가 매우 적은 비주류 과목의 경우 다음과 같은 예외적 처리도 있을 수 있습니다.

  • 일반적 처리: 과목별로 시험지를 배부하고 감독을 편하게 하기 위해 같은 과목 응시자들을 한 교실에 모아 배치합니다.
  • 소수 과목 예외: 특정 과목 응시자가 극히 적어 하나의 독립 교실을 만들기 어려운 경우, 다른 과목 응시자들과 같은 교실에 배치하되 응시 과목별로 좌석을 분리(예: 앞쪽은 A과목, 뒤쪽은 B과목)하거나 응시자별로 서로 다른 문제지를 나눠주고 감독관이 별도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 운영 주체: 구체적인 배치 방식(교실 통합 여부·좌석 배치 등)은 해당 시험을 주관하는 교육청(지방시험관리위원회) 또는 시험실 운영 지침에 따라 결정되므로 일부 지역이나 연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경우 과목별로 나뉘어 배치된다고 보시면 됩니다만, 응시자 수가 적은 과목은 다른 과목과 같은 교실에 섞이되 감독·좌석 배치로 구분하는 식의 예외 처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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