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로켓단(무사시·코지로·나옹)이 등장할 때 통상적으로 외치는 대사를 시리즈별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표현은 한국어 더빙·통상 사용 문구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무인편(초기/관동 ~ 성도 초기)
- 우리가 그렇게 궁금하시다면 / ~라고 물으신다면
- 대답해 드리는 게 인지상정
- 이 세계의 파괴를 막기 위해
-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 사랑과 진실의 악을 관철하는 (또는 사랑과 진실, 어둠을 뿌리고 다니는)
- 포켓몬의 감초, 귀염둥이 악당!
- 나 로사! / 나 로이!
- 우주를 누비는 우리 로켓단들에겐
- 아름다운 미래, 밝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다!
- 난 나옹이다옹
- (출현 후 비행 시) 불쌍한 내 인생
! / 오늘도 역시 납니다! 등 (더빙상 변형 대사)
AG (배틀 프런티어 이전)
- ~라는 소리가 들리면 / ~라고 물으신다면
- 지구의 저 끝에서라도 / 우주의 저 끝에서라도 (버전에 따라)
- 번개처럼 날쌔게 달려오는
- 로켓단이다옹
- 가시를 숨긴 한 송이 꽃처럼 / 씩씩하게 핀 악의 꽃
- 위험하지만 달콤한 그 이름은 / 하드하고 스위트한 악역
- 나 로사! / 나 로이! / 난 나옹님이시다옹
- 우리 로켓단이 있는 곳엔 / 로켓단이 있는 곳엔
- 이 세계는 / 우주는 / 모두: 널(너를) 기다리고 있다
- (간주음 등으로 변형되는 효과음·나옹·마자용의 흉내)
DP
- ~ 소리를 듣고(또는 ~라고 물으신다면)
- 빛의 속도로 여기까지 왔도다
- 바람이여 / 땅이여 / 하늘이여
- 세계에 전해다오 이 위험을
- 우주에 전해다오 이 위기를
- 천사나 악마나 그 이름을 부르면
- 누구나 벌벌 떠는 매력적인 이름
- (이하) 나 로사! / 나 로이! / 난 나옹이다옹
- 시대의 주인공은 우리들 / 우리는 천하무적 모두: 로켓단
BW
- ~ 하고 물으신다면
- 대답해 주리다, 내일을 위해.
- 퓨처(Future). 새하얀 미래는 악의 색깔.
- 유니버스(Universe). 검은 세계에 정의의 철퇴를.
- 우리는 이 땅에 그 이름을 남기노라!
- 정열의 파괴자, 로사!
- 암흑의 순정, 로이!
- 무한한 지성, 나옹!
- 모두 모여라, 로켓단의 이름 아래!
썬&문(SM) 및 이후
- 시리즈에 따라 다시 무인(전통) 대사로 회귀하거나 변형된 버전이 사용됩니다. (작중 상황에 맞춰 중간 문구가 바뀌는 경우가 많음)
번외 — 로미·로젠(여성 2인조) 등
- 기본 포맷은 동일하되 이름·수식어가 로미·로젠에 맞게 바뀝니다. (예: 이 지구의 파괴를 막기 위해 / 이 지구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 로미! 로젠!)
비고
- 방송판(일본판·영어판 등)과 한국 더빙판은 표현이 일부 다릅니다. 또한 회차나 연도에 따라 한 줄이 잘리거나(타인에 의해 방해받아) 애드립으로 변형되는 경우가 매우 잦습니다.
- 위 목록은 애니 시리즈에서 통상적으로 반복되어 온 등장 멘트의 대표적 정형을 한국어 더빙 문구 중심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회차·버전에 따라 세부 문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