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렇습니다.‘낭군(郞君)’은 전통적으로 아내가 자기 남편을 높여 부르던 호칭으로, 현대의 ‘남편’과 같은 의미입니다. 다만 고어적·문학적 표현이라 일상에서는 잘 쓰이지 않고, 주로 고전 문학·사극·정중한 표현에서 접할 수 있습니다. 유사한 전통 호칭으로는 ‘부군’, ‘서방’, 또는 더 친근한 ‘여보’ 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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