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답변드리면, 출가 후의 법명(法名)은 유정(惟政)이고, 본래 속명(俗名)은 임응규(任應奎)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당호인 사명당(泗溟堂)이나 존칭인 사명대사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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