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관람용으로 노출 수위에 제한 없는(즉 노골적인 성적 표현이 포함된) 외국 영화들 중 추천 목록입니다. 모두 성인용 내용이 강하니 시청 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 세인스 오브 더 센스 (In the Realm of the Senses, 1976) — 감독: 나가사키 오시마 (일본)
님포매니악 (Nymphomaniac, 2013) — 감독: 라스 폰 트리에 (덴마크)
블루 이즈 더 웜리스트 컬러 (Blue Is the Warmest Colour, 2013) — 감독: 압델라티프 케시시 (프랑스)
러브 (Love, 2015) — 감독: 가스파 노에 (프랑스)
드림즈 (The Dreamers, 2003) — 감독: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프랑스/이탈리아)
9 송스 (9 Songs, 2004) — 감독: 마이클 윈터보텀 (영국)
쇼트버스 (Shortbus, 2006) — 감독: 존 캐머런 미첼 (미국)
크래시 (Crash, 1996) — 감독: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캐나다/영국)
벨 드 쥬르 (Belle de Jour, 1967) — 감독: 루이스 브뉘엘 (프랑스)
파리테로 (Last Tango in Paris, 1972) — 감독: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이탈리아/프랑스)
시청 시 유의사항: 위 작품들 중 일부는 실제 성행위를 촬영하거나 매우 노골적인 장면을 포함하여 불편감을 줄 수 있습니다. 성인용 콘텐츠로서 현지 법규와 스트리밍 서비스의 연령 제한을 확인하시고 시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