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 이명박 정부가 인천국제공항 일부 지분(정부 보유 51%를 유지하되 나머지 최대 49%를 민간에 매각하는 방식)으로 민영화 추진을 검토하고 관련 법안을 마련하려 했던 것은 사실이나, 이를 일본에 팔아넘긴 적은 없습니다. 당시에는 맥쿼리(호주계) 등 외국 투자자가 매각 후보로 거론되고 친인척 연루 의혹 등으로 정치적·여론적 반발이 컸고, 국회 심의와 사회적 반대 끝에 실제로 인천공항을 외국(일본 포함)이나 특정 기업에 매각해 소유권을 이전한 일은 없습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