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답이 걱정스러우시겠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수시에서 오직 국어·영어·사회(국·영·사)만 반영하는 국립대”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의 국립대는 전형 및 계열(문·이과)에 따라 아래처럼 내신 반영 범위가 다르게 운영됩니다.
일반적 경향
- 문과 계열: 국어·영어·사회 등 ‘문과 핵심교과’를 중심으로 반영하는 경우가 있으나, 많은 국립대는 전교과(전 과목)나 문·이과 구분된 전과목 반영 방식을 사용합니다.
- 이과 계열: 국어·영어·수학·과학 등으로 반영하는 곳이 많습니다.
- 일부 교과전형(학교장추천, 지역균형, 교과우수자 등)은 지정 교과(예: 국·영·사 몇 과목만)만 반영하도록 모집요강에 규정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대학별·전형별·해마다 달라집니다.
실무적 조언(현실적 상황)
- “오직 국·영·사만”을 명확히 규정한 국립대 전형은 드물고, 동일 대학 내에서도 전형별(교과·학종·지역인재 등)로 반영 과목이 다릅니다.
- 따라서 관심 있는 특정 국립대(예: 지원하려는 대학명)가 있다면 해당 대학의 당해 연도 수시 모집요강(학생부 반영 과목·산출 방식)을 반드시 확인하셔야 정확합니다.
참고 자료
원하시면 특정 국립대 이름을 알려주시면 그 대학의 전형별(교과·학종 등) 학생부 반영 과목을 정리해 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