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 "메기의 추억"(원제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은 한국 민요가 아니라, 캐나다 출신 시인 조지 워싱턴 존슨(George W. Johnson)이 쓴 시를 제임스 오스틴 버터필드(James Austin Butterfield)가 곡으로 붙여 1866년 발표된 영어권의 가곡·대중가요(포크·발라드 계열)입니다. 이후 미국·영국 등지에서 널리 불리게 되었고, 한국에는 윤치호 등의 번안으로 들어와 "옛날의 금잔디(메기의 추억)"라는 제목으로 알려졌습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