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능합니다. 주민등록상의 주소가 말소되었다고 해도 해외여행 자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출입국 심사와 항공사 탑승 시 필요한 신분증명서는 여권이며, 여권의 유효기간·비자·입국요건(예: 일부 국가는 여권 잔여유효기간 6개월 요구 등)이 충족되면 출국과 입국에 지장이 없습니다.
다만 다음 사항은 확인해 주세요.
여권 유효기간이 충분한지(목적지 국가의 요구사항 확인).
방문국의 비자·전자허가(eTA, ESTA 등) 필요 여부가 있는지.
체납·출국금지·법적 제한 등 본인에게 부과된 출국 제한이 없는지(해당 시 출국 불가).
항공사 탑승수속 시 요구하는 서류가 있는지(일부 항공권이나 환승 규정).
안전하게 여행하시려면 출발 전에 여권·비자·입국요건과 본인에 대한 출국금지 여부만 미리 확인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