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마다 다르나 일반적으로 통화기록은 6개월에서 1년 사이까지 보관됩니다. 상세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일반 이용자가 통신사(온라인·앱·고객센터 등)를 통해 직접 조회 가능한 보관기간은 보통 6개월~1년입니다. 통신사별로는 SKT·LG U+는 주로 6개월 내외, KT는 1년 수준으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통신비밀보호법·통신사 정책상 수사기관·법원 등의 정식 요청(공문·영장 등)이 있는 경우에는 보관 기간을 넘어서서 자료를 확보해 제공할 수 있습니다.
- 휴대폰에서 기록을 삭제했더라도 통신사 서버에 보관 기간 내라면 통신사에서 조회가 가능합니다. 반대로 통신사 보관기간이 지나면 통신사에서도 조회·복구가 불가능합니다.
- 정확한 보관기간과 조회・발급 절차(발급 수수료, 필요 서류 등)는 이용하시는 통신사 고객센터나 공식 앱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참고 자료
- 정보 TOP10 (통신사별 조회 방법·보존기간 정리)
- Maccrey (통신비밀보호법 기준 보존기간 1년 관련 설명)
- 갤럭시 통화기록 복구 글 (통신사별 보관기간·복구 가능 기간 관련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