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있었습니다. 배두나는 데뷔 초부터 ‘풀무원(혹은 P사) 창업주·사장의 딸’이라는 루머에 휩싸인 적이 있습니다. 본인도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부인했으며, 방송과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풀무원 사장과 친한 사이였을 뿐이고 아버지가 그 회사의 사장은 아니다”, “어릴 때부터 경제적으로 독립해서 살아왔다”라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해당 루머는 오랜 기간 인터넷과 언론에서 회자되었지만 배두나는 재벌집 딸이 아님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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