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꾸는 경상남도에서 사용되는 신조어로, 원래는 '뒤'나 '뒤로'라는 의미로 사용되었으며, 요즘에는 주로 약속을 끊거나 중도에 그만두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자동차 후진을 빠꾸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단어는 경상도 사투리에서 사용되며, 다른 지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표현입니다.참고 링크:- Oxford Languages- 나무위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