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구강호흡(口腔呼吸)' 또는 '수면 중 구강호흡(수면 중 입호흡)'이라고 부릅니다. 수면 중 무의식적으로 입을 벌리고 숨쉬는 현상은 단순한 습관일 수 있지만, 기도가 좁아져 산소포화도가 떨어지거나 수면무호흡증(폐쇄성 수면무호흡증, OSA)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요 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명칭: 구강호흡(수면 중 구강호흡, 입호흡)
- 문제점: 입안 건조, 잇몸 질환·구취 증가, 혀·구강 구조 변화로 기도 협착 유발, 산소포화도 저하와 잦은 각성으로 수면의 질 저하 및 심혈관·대사·인지 기능 문제 악화 가능
- 흔한 원인: 코막힘(비염·축농증·비중격만곡 등), 편도·아데노이드 비대, 턱·혀 위치 이상, 수면 중 입벌림 습관
- 개선 방법(일반 권장 사항): 비강 관리(식염수 세척·습도 유지·이비인후과 치료), 구강근육 강화 운동(마이오펑셔널 테라피), 수면 자세·습관 교정(옆으로 자기·턱 위치 조절·수면 테이프 등), 필요 시 수면다원검사·이비인후과·수면클리닉 진료 권장
빠른 개선을 원하시면 비강 상태와 수면무호흡 여부를 확인하는 전문 진료(이비인후과 또는 수면의학과)를 받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