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기독교(개신교)와 불교 인구 비율은 조사기관과 조사연도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주요 조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2024년 한국리서치(여론 속의 여론) 집계: 개신교 약 20%, 불교 약 17% (무종교 약 51%).
- 2025년 한국갤럽(종교 현황): 개신교 약 18%, 불교 약 16% (무종교 약 60%) — 만 19세 이상 성인 기준.
- 2023년 목회데이터연구소(기독교 통계): 개신교 약 16.6%(2012년 대비 감소 추세), 불교는 최근 수년간 비율 감소 경향.
요약 설명: 최근 수년간 전반적으로 무종교 비율이 증가했고(세대별로 젊은층에서 무종교 비중이 더 큼), 개신교와 불교 비율은 조사별·연도별로 15
20%대 범위에서 엇비슷하게 나타납니다. 개신교는 조사에 따라 1620%대, 불교는 15~17%대가 대표적 수치입니다.
참고 자료:
- 한국리서치, “2024 종교인식조사: 종교 인구 현황과 종교활동” (요약)
- 한국갤럽, “한국인의 종교 1983–2025 (종교 현황, 2025)”
- 목회데이터연구소, “기독교 통계 – 2023 한국인의 종교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