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1만 엔(¥10,000) 환전할 때 부과되는 수수료(=스프레드)는 환전 방식과 은행별 우대율에 따라 꽤 차이가 납니다. 아래는 일반적인 범위와 예시 계산(편의상 1엔 ≒ 10원으로 가정)을 정리한 것입니다.
- 일반적인 수수료 범위 (환전 방식별)
- 공항·환전소(현찰): 약 1.5% ~ 3% 수준(우대 거의 없음)
- 은행 창구: 약 0.5% ~ 1.5%
- 모바일/인터넷 환전(우대 적용 가능): 약 0.05% ~ 0.5% (우대율 높을 때 매우 저렴)
- 1만 엔 환전 사례(가정: 1엔 = 10원 → 총액 100,000원)
- 수수료 3.0%인 경우: 약 3,000원(= 0.3원/엔 × 10,000엔)
- 수수료 1.0%인 경우: 약 1,000원(= 0.1원/엔 × 10,000엔)
- 수수료 0.2%인 경우: 약 200원(= 0.02원/엔 × 10,000엔)
- 우대율로 보는 차이
- 은행이 원래 스프레드(예: 엔 당 0.3원)를 붙이고, 우대율 50%면 실제 스프레드는 0.15원/엔 → 10,000엔 기준 1,500원
- 우대율 90%면 실제 스프레드는 0.03원/엔 → 10,000엔 기준 300원
- 실전 팁(요약)
- 적은 금액이라도 우대(모바일·쿠폰)를 받는 것만으로 실제 손실이 크게 줄어듭니다.
- 급하면 공항에서 바꾸기 쉽지만 수수료가 비싼 편이므로 가능하면 모바일·앱 환전이나 시중은행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