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말씀드리면, 자정이 넘어서도 가능할 수는 있지만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 외부에 있는 365코너(또는 일부 외부 ATM)는 심야·24시간 운영하는 곳이 있어 자정 이후에도 통장·카드로 출금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기별로 운영 시간이 다르므로 해당 기기가 실제로 24시간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 은행 영업점 내부의 ATM(지점 내 기기)은 보통 은행 영업시간(대개 09:00~16:00 등)에만 이용 가능하므로 자정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 매일 자정 전후(예: 00:00
00:1500:30)는 시스템 일자 전환·정기점검으로 거래가 일시 중단될 수 있어 그 시간에는 출금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일부 정기 점검은 월별 특정 시간대에 더 길게 적용되기도 합니다).
- 주의할 점: 계좌에 100만 원 이상 입금한 경우 ‘지연 인출’ 제도로 일정 시간(약 30분) 동안 출금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방금 통장에 넣은 돈을 바로 뽑으려면 출금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수수료·한도 등은 시간대(영업시간 내/외)와 기기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영업시간 외 출금 시 수수료 부과 등).
요약: 자정 이후에도 가능한 ATM(365코너)이 있지만, 기기별 운영시간·정기점검(00:00 전후)·입금 후 지연인출 규정 등을 고려하면 반드시 가능한 건 아닙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