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말씀드리면, 공식적으로는 북한에서 포르노물(야한 동영상)은 불법이며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국가가 미디어와 통신을 강하게 통제하고 성적 내용의 유통을 단속하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유통되거나 합법적으로 접근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여러 탈북자 증언과 대북 연구 결과에 따르면, 외부에서 들여온 USB·DVD·SD카드 등에 담긴 한류 드라마·영화와 함께 성인물도 비공식적으로 유통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국경 지역이나 암시장, 일부 간부층·도시 거주자들 사이에서는 외부 매체가 널리 유통되고 소비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그런 매체는 밀수·암거래를 통해 들어오며, 발견되면 소유자와 공급자 모두 처벌될 위험이 큽니다.
요약하면: 공식적으로는 없고 불법이며, 그러나 밀수·암시장을 통해 소수는 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발견·소지 시 심각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