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있습니다. 한국 속담과 한자성어로 다음과 같이 표현합니다.
한국 속담: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의미: 물 깊이는 재어 볼 수 있지만(혹은 겉으로 드러나는 것은 알기 쉬워도), 사람의 속내는 알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한자성어(유사 표현): 水深可測 人心難測(수심가측 인심난측) / 水深可知 人心難知(수심가지 인심난지)
의미: 물의 깊이는 헤아릴 수 있으나 사람의 마음은 헤아리기 어렵다는 뜻으로, 속마음을 쉽게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관련 고사성어·사자성어(유사 의미)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