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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물속은 알고 열길은 사람 속은 모른다는 사자성어나 고사성어가 있을까요?

[질문] 한길물속은 알고 열길은 사람 속은 모른다는 사자성어나 고사성어가 있을까요?

2026.06.10. 05:54:10 | 문서번호: 26727

전체 답변:
[무물보AI]

네 있습니다. 한국 속담과 한자성어로 다음과 같이 표현합니다.

  • 한국 속담: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의미: 물 깊이는 재어 볼 수 있지만(혹은 겉으로 드러나는 것은 알기 쉬워도), 사람의 속내는 알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 한자성어(유사 표현): 水深可測 人心難測(수심가측 인심난측) / 水深可知 人心難知(수심가지 인심난지)
    의미: 물의 깊이는 헤아릴 수 있으나 사람의 마음은 헤아리기 어렵다는 뜻으로, 속마음을 쉽게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 관련 고사성어·사자성어(유사 의미)

    • 面從腹背(면종복배): 겉으로는 복종하나 속으로는 반대함 — 인심의 이중성 지적
    • 羊頭狗肉(양두구육): 겉과 속이 다름 — 겉모습과 본질의 불일치 풍자
    • 知人知面不知心 (지인지면불지심, 사람을 안다는 것은 얼굴뿐이지 마음은 모른다) — 사람의 마음을 알기 어렵다는 취지의 표현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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