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동: 울산 도심 부근에 과거 집창촌·유흥가 흔적이 있던 지역으로 언급됩니다. 재개발 및 단속으로 규모가 축소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방어진: 울산 동구 방어진 일대에 과거 집창촌 성격의 업소·유흥가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청량읍 덕하시장 인근(철도 옆): 과거 집창촌으로 언급된 곳으로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참고로 한국의 집창촌 대부분은 2004년 성매매특별법 이후 단속·재개발·산업 구조 변화 등으로 크게 쇠퇴하거나 사라진 곳이 많습니다. 따라서 위 지역들도 현재는 업소 수가 크게 줄었거나 형태가 바뀌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불법 성매매 관련 장소 방문은 법적·안전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