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대통령의 남편은 일반적으로 한국어로 '부군(夫君)'이나 '영부군(令夫軍)'으로 부를 수 있으며, 영어로는 'First Gentleman'이라고 합니다. 다만 대한민국에서는 지금까지 유임(任)한 여성 대통령의 배우자가 실제로 등장한 적이 없어(예: 박근혜 전 대통령은 미혼) 이 호칭들이 관례적으로 자주 쓰이진 않았습니다. 언론·관례에서는 대통령 배우자 전체를 통칭해 '대통령 배우자' 혹은 여성 배우자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상황에 따라 '퍼스트 젠틀맨(First Gentleman)'이라는 영어 표현을 병기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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