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는 입술을 타인의 신체 또는 다른 사물에 접촉시키는 행위를 뜻하며, 일반적으로 입술과 입술이 맞닿는 경우를 가리킵니다. '뽀뽀'는 '입맞춤'의 유아어로 사용되며, 아기들이 말할 때나 어른들이 아기들에게 말할 때 사용되는 말입니다. '뽀뽀'는 입맞춤 소리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보이며, 아기들에게만 사용되던 말이 이제는 어른들끼리도 쓰이는 말이 되었습니다. '뽀뽀'라는 단어는 1939년에 김유정이 쓴 '애기'라는 작품에 처음 등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기에서도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