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작품은 일본 애니메이션 '백수왕 고라이온'(영미권명: Voltron, 한국 방영명: 미래용사 볼트론)입니다. 다섯 마리의 사자형 메카(검은·빨강·녹색·파랑·노랑)가 합체해 거대한 로봇(고라이온/볼트론)이 되며, 기억하신 대로 각각이 로봇의 특정 부위로 합체됩니다. 구체적으로는 검은 사자가 몸통(머리·가슴), 빨강 사자와 녹색 사자가 각각 오른팔·왼팔, 파랑 사자와 노랑 사자가 각각 오른다리·왼다리를 맡습니다. 따라서 “팔과 다리가 따로 붙어 있던” 기억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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