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십자인대의 경미한 부분파열의 경우 비수술적 치료를 먼저 고려해 볼 수 있는데, 초기 치료는 냉치료, 압박, 물리치료 등을 사용하여 종창, 통증, 염증을 조절하고, 이후 대퇴근육을 포함한 하지의 전반적인 근력운동을 실시합니다. 수술적 치료는 환자의 연령, 성별, 직업 등을 고려하여 자가건 재건술 또는 타가건(동종건) 재건술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수술 후에는 재활 운동을 통해 통증을 줄이고 관절 운동 범위를 회복시키며 근력을 강화하여 일상 생활 및 스포츠 활동에 복귀할 수 있습니다.
참고 링크:
- 선수촌병원 - 전방십자인대 파열
- 혜민병원 -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 치료 및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