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이 1달 지났다면 먹는 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이유 요약
- 카스타드처럼 크림이 들어간 빵류는 상하기 쉬운 식품입니다. 유통기한(보통 품질 유지를 위한 날짜)이 지나면 미생물 증식이나 변질 위험이 커집니다. 특히 황색포도상구균 등 식중독균은 눈으로 잘 확인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포장이 멀쩡하고 냄새·곰팡이·이상한 질감(끈적임, 침출 등)이 없더라도 안전을 100% 보장할 수 없습니다. 면역력이 약한 분(어린이, 임신부, 노인, 만성질환자 등)은 더 위험합니다.
- 보건·안전 관점에서 기한 지난 유제품·크림류는 섭취하지 않고 폐기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이미 드셨다면
- 구토, 설사, 복통,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 진료(응급실 포함)를 받으시고 증상 및 섭취 시각을 알리세요.
- 가능하면 남은 제품 포장이나 사진을 보관해 두면 원인 규명에 도움이 됩니다.
참고 자료
- 「내돈내산」음식 리뷰 오리온 카스타드 식중독 제품 날짜 유통기한 확인 (블로그 글)
- Q&A: 오리온 카스타드 유통기한 관련 문의 (포장 표기 관련 사례)
- 기사: 카스타드 세균 검출…오리온 "식약처와 소비자 불안 해소에 총력" (황색포도상구균 검출 및 회수 관련 보도)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유통기한이 지난 카스타드는 드시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