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끝냈다는 뜻으로 쓸 때는 "책거리"가 맞습니다."책거리(또는 책씻이, 세책례)"는 글방에서 책 한 권을 다 읽거나 베껴 쓴 뒤 스승과 동료들에게 한턱내며 축하하는 풍습을 가리키는 말입니다.반면 "책걸이"는 책을 걸어 두는 장치나 못·고리를 뜻하는 물건입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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