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의 끓는점은 일정하지 않고 기름 종류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식용유의 끓는점은 대략 200℃ 이상(종류에 따라 약 200〜300℃ 수준)으로 물(약 100℃)보다 훨씬 높습니다. 다만 실제 조리에서는 끓는점에 도달하기 전에 많은 식용유가 발연점(연기가 나는 온도)에 도달해 분해·산화하므로, 조리 시에는 발연점(예: 올리브유 약 170–190℃, 카놀라유 약 200–240℃, 해바라기유 약 220–246℃, 참기름 약 177–232℃ 등)을 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약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