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하신 대로 ‘안(안/암/압/앙/앵)’으로 시작하는 사자성어들을 모아 뜻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 安敢生心(안감생심): 감히 그런 마음을 먹지 못함.
- 安居樂業(안거낙업): 편안히 살며 즐겁게 일함.
- 安居危思(안거위사): 편안할 때일수록 위태로움을 생각하여 대비함.
- 安車蒲輪(안거포륜): 노인을 공경해 편안히 모시는 태도.
- 眼高手卑(안고수비): 이상은 높으나 실력이 부족함.
- 眼高手低(안고수저): 눈높이는 높으나 손재주가 따라가지 못함(안고수비와 유사).
- 眼孔大/眼孔小(안공대/안공소): 식견이 넓음/좁음을 비유.
- 安過太平(안과태평): 탈 없이 태평하게 지냄.
- 眼光紙背(안광지배): 책을 읽어 저자의 깊은 뜻까지 파악함(이해력이 날카로움).
- 安國者以積賢爲道(안국자이적현위도): 나라를 편안케 하려면 인재를 쌓아야 함.
- 顔筋柳骨(안근유골): 글씨나 필법이 매우 뛰어남.
- 安堵(안도): 근심 없이 편안함.
- 按圖索驥(안도색기): 현실을 보지 않고 책이나 그림으로만 해결하려 함(현실 무시).
- 安得不然(안득불연): ‘어찌 그렇지 않으랴’라는 뜻(마땅히 그러할 것).
- 安樂國/安樂世界(안락국/안락세계): 극락정토, 편안한 세계.
- 安馬之勞(안마지로): 먼 길 달려간 수고를 이름.
- 顔面薄待(안면박대): 아는 사람을 푸대접함.
- 眼明手快(안명수쾌): 눈치 밝고 일 처리가 시원스러움.
- 眼目手快(안목수쾌): 안명수쾌와 유사한 표현(일을 잘 처리함).
- 眼目所視(안목소시): 사람들이 주시하는 바(남이 주의 깊게 보는 상태).
- 雁門紫塞(안문자색): 지명 고사에서 유래한 말(지명·지세 관련 표현).
- 安民之道(안민지도): 백성을 편히 살게 하는 도리.
- 安步當車/安步以當車(안보당거/안보이당거): 수레 탈 것 대신 느긋히 걸어가는 즐거움(청빈·겸허의 미덕).
- 安富恤窮(안부휼궁): 부자가 빈자를 돌보는 덕목.
- 安分知足(안분지족): 분수 지키고 만족할 줄 앎.
- 安不忘危(안불망위): 편안할 때에도 위태로움을 잊지 않음.
- 眼鼻莫開(안비막개): 눈코 뜰 새 없이 매우 바쁨.
- 安貧樂道(안빈낙도): 가난을 고난으로 여기지 않고 도를 즐김.
- 案山子(안산자): 허수아비.
- 雁書/雁足/雁足書(안서/안족/안족서): 기러기 편지(멀리서 온 편지).
- 安心立命(안심입명): 마음을 편히 하고 명(命)에 맡김, 생사에 초연함.
- 安如泰山/安如盤石(안여태산/안여반석): 매우 안정되어 흔들림 없음.
- 安然無恙(안연무양): 무사태평, 안전함.
- 暗渡陳倉(암도진창): 비밀 작전·기습으로 목적을 이룸(남몰래 치고 빠짐).
- 暗中摸索(암중모색): 확실한 방법 없이 어림으로 찾아 헤맴.
- 暗中放光(암중방광): 어두운 가운데 빛이 나타남(뜻밖의 해결이나 재능).
- 暗箭難防/暗箭傷人(암전난방/암전상인): 남몰래 해치려 함(숨은 흉계·저격).
- 暗香浮動/暗香疎影(암향부동/암향소영): 그윽한 향기와 성긴 그림자(매화의 은은한 멋).
- 壓卷(압권): 여러 작품 중 가장 뛰어난 것.
- 狎近之地/狎逼之地(압근지지/압핍지지): 이웃하거나 바로 곁에 있는 땅.
- 殃及池魚(앙급지어): 이유 없이 엉뚱한 피해를 당함(억울하게 재난을 입음).
- 仰望不及(앙망불급): 우러러봐도 미치지 못함(존경할 만하지만 못 미침).
- 仰人鼻息(앙인비식): 남의 기색만 살피며 처신함(자주 남의 눈치 보는 태도).
- 仰天大笑(앙천대소): 어이없거나 통쾌하여 하늘을 보고 크게 웃음.
- 怏怏不樂(앙앙불락): 마음에 차지 않아 즐겁지 않음(언짢음).
- 鶯遷(앵천): 출세·이전 등을 비유(꾀꼬리 옮김).
- 鶯飛(앵비), 鶯歌 등 관련 표현들(꾀꼬리·앵무류 고사성어 다수 존재).
참고 자료:
원하신 범위에 맞추어 ‘안/암/압/앙/앵’으로 시작하는 주요 사자성어들을 추려 뜻을 덧붙였습니다. 필요하신 경우 각 성어의 출전(출처)이나 유래를 더 깊게 정리해 드릴 수 있으나, 주어진 정보만으로 완결된 목록을 우선 제공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