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능합니다만 목적과 방법에 따라 제약이 있습니다.
요약
- 휴대폰 자체 스피커로 동일한 신호음(예: 발신 신호음·벨소리·무전음 등)을 재생하는 것은 간단합니다(오디오 파일 재생기나 톤 생성 앱 사용). 다만 이 소리는 휴대폰 주변에서 들리는 소리일 뿐이며, 통화 상대방이나 통신망의 발신음(네트워크가 생성하는 링백 톤)을 변경하거나 대체하지는 않습니다.
- 통화 중에 같은 신호음을 “통화 상대방에게 들리게” 하려면 통화 오디오에 직접 음원을 넣어야 하는데, 일반 스마트폰에서는 보안·네트워크 규격상 외부 톤을 네트워크 수준에서 주입하는 기능이 없어 사실상 불가능하거나 제한적입니다. (예: 스피커로 재생하여 마이크로 다시 전달하는 방식은 잡음·에코가 생기고 품질이 낮습니다.)
- VoIP 앱(예: 일부 소프트폰, 커스텀 SIP 클라이언트)이나 PBX/통신 장비에서는 통화 중 특정 오디오 파일이나 신호음을 상대에게 송출할 수 있으므로, 네트워크 장비·소프트웨어 제어권이 있을 때는 가능합니다.
구체적 방법
휴대폰에서 동일한 소리를 단순 재생(본인/주변에서 들리게)
- 방법: MP3/웨이브 파일로 된 신호음이나 톤 생성 앱(주파수 생성기, tone generator) 사용.
- 장점: 쉽고 즉시 재생 가능.
- 제한: 통화 오디오 채널(상대방이 들음)에는 직접 반영되지 않음.
통화 중 소리를 상대에게 들리게 하는 간단한 우회
- 방법: 재생 장치를 휴대폰 스피커로 크게 틀고, 통화 모드에서 휴대폰 마이크가 그 소리를 받아 송출하도록 함(스피커폰 사용 시 더 효과적).
- 장점: 추가 장비 불필요.
- 제한: 에코·왜곡·음질 저하, 법적·사생활 이슈 주의.
통신장비·소프트웨어로 직접 삽입(전문적 방법)
- 방법: VoIP 시스템, PBX 또는 통신사/서버 레벨에서 호출자에게 특정 신호음(예: 대기음, 알림음)을 재생하도록 설정.
- 장점: 품질 우수, 정교한 제어 가능.
- 제한: 일반 소비자용 스마트폰에서는 불가능. 기업용 장비나 개발 역량이 필요.
주의사항
- 통화 품질과 프라이버시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상대방의 동의 없이 통화를 조작하거나 녹음·재생하는 행위는 법적·윤리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블루투스나 외부 오디오 장치가 연결되어 있으면 소리가 해당 장치로 출력되어 의도한 대로 들리지 않을 수 있으니 확인해야 합니다.
결론
- 단순히 “같은 신호음을 내고 사람이 들을 수 있게” 하는 것은 매우 쉽습니다(오디오 파일 재생 또는 톤 앱).
- 그러나 네트워크 링백 톤처럼 통화 상대방에게 동일한 신호음을 네트워크 수준에서 만들려면 일반 휴대폰만으로는 거의 불가능하며, VoIP/PBX 같은 전문 장비나 소프트웨어가 필요합니다.
참고 자료
- ETC/정보 스마트폰 통화 소리 안 들려? 당황하지 말고 5분 안에 해결하는 완벽 가이드! 📱🔊 by HyunS_ (참고: 통화 음량·수화부·설정 점검 관련)
- 정보 전화 신호음 안들림 전화걸때 발신음 안들릴때 음량 설정 스마트폰 소리 by 위잡단인 (참고: 발신음·네트워크·설정 원인)
- 휴대폰 통화중 다른 전화 신호음 받기 설정방법 모바일 (참고: 통화 중 대기·통화 설정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