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100원짜리 동전을 판매하려 하시는군요. 제공해주신 정보가 연도와 상태 등 구체적 조건이 없어 일반적인 가격 안내와 판매 단계별 권장 사항을 정리해 드립니다.
- 우선 파악할 내용(이미 알고 계신 전제로 설명)
- 연도 확인: 동전 앞면의 발행연도가 가격 결정의 핵심입니다. 1970·1971·1972·1974·1981·1982(특히 무광 프루프)·1998년 등이 대표적 고가 연도입니다.
- 상태(보존등급): 미사용(UNC/MS)·극미품(AU)·상품(VF)·보통품(F) 등급에 따라 시세 차이가 큽니다.
- 프루프 여부: 무광 프루프 등 수집용 제작본이면 프리미엄이 매우 큽니다.
- 연도별 대략 시세(2025년 기준, 상태에 따라 크게 변동)
- 1970년: 정상 유통품은 수천원~수만원, 미사용·상태 우수품은 수십만 원까지 가능.
- 1971년
1972년: 일반품은 수백원수천원, 미사용이면 만원대 이상 가능.
- 1974년: 실사용품은 저가이나 보존우수품은 고가 가능(수만~수십만원).
- 1977년
1980년대 일반 연도: 보통 몇백원수천원, 미사용은 만원대~수십만원.
- 1981년: 발행량 적음, 상태에 따라 10만~30만 원대 거래 사례.
- 1982년(무광 프루프): 가장 고가 가능 연도 중 하나로, 상태에 따라 수백만~수천만 원 호가 사례 존재.
- 1998년: 외환위기 영향으로 발행량 적어 인기, 수만 원대 거래 사례.
(위 시세는 상태·감정서 유무·거래형태(개인거래/경매)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바로 팔 때 실무 팁
- 먼저 앞·뒷면 고해상도 사진을 여러 각도에서 촬영해 보관하세요(테두리·연도·문양 선명히).
- 희귀 연도(특히 1982 무광 등)거나 상태가 좋다면 한국조폐공사·공인 감정기관이나 인증된 민간 감정소에 감정 의뢰해 감정서(또는 등급)를 받으세요.
- 감정서가 있으면 경매나 전문 수집상에서 더 높은 가격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 저가(수천원~수만원)로 예상되는 일반품은 중고거래(당근·중고나라·번개장터)·동전 수집 카페에서 판매하세요. 고가 예상 품은 경매사(공식 경매)나 전문 수집상에 의뢰하세요.
- 거래 시 사진·감정서·거래 이력(유사 낙찰가)을 제시하면 신뢰도와 가격 협상에 유리합니다.
- 고액 거래는 계약서 작성, 안전한 결제(에스크로·경매사)를 권장합니다. 세금 문제도 거래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 요약
- 연도와 보존 상태가 없으면 정확한 가격 제시는 불가하지만, 대표 희귀 연도의 경우(특히 1982 무광)는 매우 높은 가치를 기대할 수 있고, 일반 연도·사용흔적 있는 동전은 액면가 수준 내외 혹은 소액 프리미엄 수준입니다.
- 감정 의뢰 후 경매 참여 또는 전문 수집상 상담을 통해 적정 매도가를 결정하세요.
참고 자료:
원하시는 정확한 판매가를 즉시 제시해 달라는 뜻으로 이해하고 위와 같이 정리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