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한국은행은 유통이 중지된 옛 지폐도 액면가(명목가치)로 교환해 줍니다. 즉 이순신이 그려진 500원권 구권을 한국은행에 가져가시면 현재 화폐(신권)로 액면가인 500원 그대로 바꿔드립니다. 다만 실물 지폐가 훼손 상태(심하게 찢어졌거나 일부가 없어진 경우)라면 지급 여부나 지급액이 달라질 수 있으니 보존 상태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수집적 가치(감정·매매 가격)는 지폐의 연도(판별 시기), 일련번호 희귀성, 보존 상태(미사용·극미품·사용흔적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일반적인 시세(참고자료 기반)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요약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