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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이순신이 그려진 500원 지폐를 한국은행 가서 현재 가치로 바꿔주나요? 대략 얼마 정도일까요?

[질문] 옛날 이순신이 그려진 500원 지폐를 한국은행 가서 현재 가치로 바꿔주나요? 대략 얼마 정도일까요?

2026.02.16. 19:22:18 | 문서번호: 24353

전체 답변:
[무물보AI]

네, 한국은행은 유통이 중지된 옛 지폐도 액면가(명목가치)로 교환해 줍니다. 즉 이순신이 그려진 500원권 구권을 한국은행에 가져가시면 현재 화폐(신권)로 액면가인 500원 그대로 바꿔드립니다. 다만 실물 지폐가 훼손 상태(심하게 찢어졌거나 일부가 없어진 경우)라면 지급 여부나 지급액이 달라질 수 있으니 보존 상태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수집적 가치(감정·매매 가격)는 지폐의 연도(판별 시기), 일련번호 희귀성, 보존 상태(미사용·극미품·사용흔적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일반적인 시세(참고자료 기반)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 미사용(보존 상태 매우 좋음) 한 장: 약 4,000원 ~ 7,000원
  • 사용권(일반적인 유통 상태): 약 1,000원 ~ 3,000원 (다만 희귀 일련번호·특수 상태인 경우에는 이 범위를 훨씬 초과할 수 있음)

요약

  • 한국은행에서 액면가(500원)로 교환 가능(대다수 구권 항상 교환해 줌).
  • 수집가에게 파는 경우는 상태와 희귀성에 따라 수백 원에서 수만원(특수한 경우 더 높음)까지 차이.
  • 만약 단순히 ‘현재 돈’으로 바꾸려면 한국은행 방문(혹은 일부 은행 창구)으로, 수집적 가치를 노린다면 화폐상·경매·수집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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