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이현주가 임신하여 KBS 1TV '열린음악회'에서 하차했습니다. 이현주는 2015년부터 '열린음악회'의 MC를 맡았으며, 8년간 활약한 후임은 아나운서 박소현이 될 예정입니다. 이현주는 지난해에 변호사와 결혼한 후 1년여만에 임신하게 되어 휴식을 취하게 되었습니다.참고 링크: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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