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답변
매우 낮습니다. 성관계 후 1시간 이내에 사후피임약을 복용했다면(일반적으로 24시간 이내 복용 시 약 95%의 피임 성공률로 알려짐) 임신 가능성은 상당히 낮습니다. 그리고 “생리 예정일 3일 전”은 일반적인 배란기(가장 임신 가능성이 높은 시기)와는 거리가 있어, 원래 임신 확률도 낮습니다. 따라서 최종 임신 확률은 대체로 수% 미만—많은 경우 1% 이하로 추정됩니다.
주의 및 추가 설명
- 복용 시간: 사후피임약은 빨리 복용할수록 효과가 큽니다. 1시간 이내 복용은 매우 유리합니다. (참고: 24시간 이내 약 95% 성공 등)
- 약 종류: 레보노르게스트렐(노레보 등)은 72시간 이내, 울리프리스탈(엘라원)은 최대 120시간까지 효과가 있으나 둘 다 배란 직후에는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 복용 후 구토: 복용 후 2시간 이내에 구토를 했으면 약 흡수가 안 되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니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 개인 차이: 생리 주기가 불규칙하거나 배란 시점이 평소와 다를 경우 위험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확인 방법: 사후피임약 복용 후 생리가 5–7일 이상 늦어지거나, 성관계 후 약 2주 뒤에는 임신테스트기를 사용해 확인하세요. 불안하면 산부인과/난임·피임 클리닉에 상담받으세요.
참고자료
원하시면 복용하신 약 이름(제품명)과 복용 직후 구토 여부, 생리 주기(평소 주기 길이)를 알려주시면 더 구체적으로 설명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