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구지국(伯舅之國)"은 중국 봉건 시대의 제후국 가운데 규모가 큰 나라를 이르는 표현입니다. 조선 문맥에서는 중국 중심 질서에서 제후국들 중 비교적 큰 나라(우대받을 만한 위치)의 의미로 쓰였으며, 예컨대 조선이 명·청의 질서 아래에서도 '백구지국'으로 여겨졌다는 식의 문헌·평가에 등장합니다.
참고자료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