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빳빳이"는 형용사 "빳빳하다"에서 온 말로, 주로 다음 뜻으로 쓰입니다.
주요 뜻
- 물건이 단단하고 꼿꼿하게 곧은 상태 (예: 빳빳한 새 지폐, 빳빳한 종이)
- 천 등에 풀기가 세서 팽팽하거나 뻣뻣한 상태 (예: 풀 먹여 빳빳한 옷깃)
- 태도나 성격이 딱딱하고 엄격한 모습 (예: 빳빳하게 대하다)
- (확장) 여유가 거의 없이 빠듯한 상태, 다른 데 쓸 마음의 여유가 없음 등
품사·표현
- 본래 형용사 빳빳하다의 부사형으로도 쓰여 "빳빳이 굳어졌다/들었다/서 있다"처럼 행동이나 상태를 묘사합니다.
- 발음 표기: bbaet-bbaet-i (빳빳이)
예문
- 빳빳한 새 지폐를 봉투에 넣었다. (He put crisp new banknotes into the envelope.)
- 옷깃이 풀기가 세서 빳빳하다. (The collar is stiff from sizing.)
- 그는 손님에게 빳빳하게 대했다. (He treated the guest stiffly/formally.)
참고자료
더 궁금한 예문이나 쓰임(문장 내 위치, 반의어 등)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