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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화투패를 반드시 보여줘어야 되는가

[질문] 3번째 화투패를 반드시 보여줘어야 되는가

2025.07.19. 23:09:57 | 문서번호: 23526

전체 답변:
[무물보AI]

아니요. 기본 고스톱(화투) 규칙상 손패에 있는 다른 카드(예: 같은 월의 3번째 카드)는 상대에게 반드시 공개(보여)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 턴에 공개되는 카드는 당신이 내려놓은 카드와 더미에서 뒤집힌 카드, 그리고 가져온(먹은) 패들뿐입니다. 다만 예외로 다음 경우에는 공개나 선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흔들기(초기 3장 보유 등)처럼 특별 규칙을 선언할 때: 흔들기를 하려면 보유 조건을 선언하거나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집단 규칙에 따라 공개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 판정·분쟁 상황: 점수 계산이나 이의가 있을 때는 손패·먹은 패를 보여서 확인하기도 합니다.
  • 지역·모임의 집룰: 모임마다 세부 규칙이 다르므로, 게임 시작 전에 “보여주기” 규칙을 합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약: 표준 룰에서는 3번째 화투패를 반드시 보여줄 필요는 없지만, 흔들기 선언이나 집룰·분쟁 시에는 공개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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