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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피화생 진단후헬리코박터균오염의심되는데정상적인상태보다빨리안좋아지나요

[질문] 장상피화생 진단후헬리코박터균오염의심되는데정상적인상태보다빨리안좋아지나요

2025.05.06. 07:21:01 | 문서번호: 22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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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짧게 결론부터: 장상피화생(이후 IM)은 보통 천천히 진행되는 만성 변화지만,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 pylori)가 지속 감염되어 있으면 위염 → 위축 → 장상피화생 → 이상형성(이형성)·위암으로의 진행 위험과 진행 속도가 높아집니다. 따라서 H. pylori가 의심되면 검사·제균치료를 받고 추적관찰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 장상피화생 자체는 흔히 증상이 없고 수년(또는 그 이상)에 걸쳐 진행되는 만성 병변입니다. 갑자기 며칠·몇 주만에 급격히 악화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 그러나 H. pylori 감염이 계속되면 만성 염증이 지속되어 위 점막 손상(위축, 화생)이 더 진행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즉 “정상 상태보다 빨리 안 좋아질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위암으로 진행할 전체 확률은 크지 않으나 위험인자입니다 — 일부 자료에서는 약 1–2% 정도로 보고됨)
  • 여러 권고안과 국내 병원 지침에서는 IM이나 위축성 위염이 있을 때 H. pylori가 양성이면 제균 치료를 권합니다. 제균하면 진행을 늦추거나 일부에서 호전이 관찰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권장되는 실제 조치

  1. H. pylori 검사: 요소호기검사(UBT), 대변항원, 내시경 생검 등으로 확인.
  2. 감염 양성 시 제균치료(의사가 처방하는 항생제 병용요법 + 위산억제제).
  3. 치료 후 완전 박멸 확인(보통 치료 종료 후 몇 주 뒤에 UBT나 대변검사).
  4. 정기 추적내시경: IM의 범위·유형(완전형/불완전형), 가족력·흡연 여부 등에 따라 1–2년 간격 등으로 전문의가 결정합니다.
  5. 생활습관 개선: 금연, 절주, 저염식·채소·과일 섭취, 스트레스 관리 등. 다시 요약하면: H. pylori가 있으면 장상피화생의 진행 위험이 높아지고 진행 속도도 상대적으로 빨라질 수 있으므로 검사·제균치료 및 정기적 내시경 추적이 중요합니다. 담당 소화기내과 의사와 상담해 검사와 치료 계획을 세우세요.

참고자료

원하시면 현재 검사 결과(내시경/조직검사 소견, H. pylori 검사 결과 등)를 알려주시면 다음 단계(검사·치료 권장·추적시기)를 보다 구체적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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