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에 처음 개최된 영해 3·1문화제(영해 3·18 독립만세 문화제)는 3·1절과 1919년 영해(영해면)의 3·18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애국충절의 정신을 계승·홍보하기 위해 영해애향동지회 주최로 시작된 지역 축제입니다. 주로 영해면 일원(영해로터리 및 3·1의거탑 주변 등)에서 열리며, 개막식·기념식·횃불봉송·추념식·기념공연·청사초롱 촛불행진·위령행사·불꽃놀이 등 다양한 추모·문화행사와 전통·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민의 화합과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목적을 가지고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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