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산술 부분을 계산해보면:
- 2 + 278 − 278 − 1 = 1
- 0 + 0 + 0 + 1 = 1
따라서 등식 2+278−278−1 = 0+0+0+1 은 성립(1 = 1)합니다.
"OR"의 의미에 따라 전체 표현식의 결과는 다르게 해석됩니다:
- 논리(불리언) OR로 보면: -1은 0이 아니므로 참(true)로 취급됩니다. 참 OR 참 = 참 → 전체는 true(또는 1)입니다.
- 비트 연산자(|)로 보는 경우(정수 비트연산): 두 보수 표현에서 −1은 모든 비트가 1이므로 −1 | 1 = −1 입니다.
- 순수한 불대수(값이 0 또는 1만 허용) 맥락에서는 −1이 정의되지 않지만, 보통 −1을 1(참)로 매핑하면 결과는 1(참)입니다.
요약: 등식 자체는 참(1 = 1)이고, OR를 논리적 의미로 해석하면 전체 표현식은 참입니다. 비트 연산으로 해석하면 결과는 -1입니다.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