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 태풍 '개미'는 중국 남부에 상륙한 뒤 진로가 유동적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예측 모델에 따라 다양한 진로가 제시되고 있어 한반도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중국 남부 해안에 상륙한 뒤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유럽 중기예보센터의 예측 모델은 한반도 쪽으로 방향을 틀어 휴전선 부근에 상륙할 수도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태풍 '개미'의 진로와 강도는 여러 예측 모델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고 있어서 현재로서는 정확한 진로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따라서 기상청은 계속해서 태풍의 움직임을 모니터링하고 국내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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