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서 치매할머니 역을 맡은 배우는 이주실입니다. 이주실은 이순정 역할을 맡아 손녀 김지영(박도라/임수향 분)과의 관계를 다시 가깝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순정은 손녀를 치매로 인해 가출한 손녀로 오해하고, 그 후에 김지영이 기억상실로 살게 되는 상황을 연기하였습니다.
참고 자료 URL: 네이트뉴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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