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의무 군경의 날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다가 사망한 순직의무군경을 기리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입니다. 매년 4월 넷째 금요일로 지정되어 있으며, 첫 기념식은 2024년 4월 26일에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열렸습니다. 순직의무군경은 군과 경찰 등에서 복무하다가 사고 등으로 사망한 장병들을 말하며, 현재까지 약 6,419명의 순직의무군경이 있습니다. 이 기념일은 순직한 장병들의 희생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해 지정되었으며,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한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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