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태양은 서울시스터즈의 CEO이며, 한국의 성공적인 여성 창업가입니다. 그녀는 필리핀에서 떡볶이 장사를 시작한 후 GNP 트레이딩의 회장의 눈에 띄어 글로벌 사업 본부장으로 합류하였습니다. 그 후에는 한국식 치킨집 '오빠치킨'과 고깃집 'K펍 바비큐'를 론칭하였고, GNP에서 독립한 후 푸드컬쳐랩을 설립하여 '서울시스터즈 김치시즈닝'을 개발하였습니다. 그녀의 성공 이야기는 이미 많은 기사에서 다뤄졌으며, 최근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